보도2025.12.05
대한민국산지직송, 함께팜 사회적가치 기반의 CI·BI 디자인 공모전 성황리
전국 학생 참여 속, 부산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시상식 진행

대한민국산지직송은 법인 설립과 함께 기업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11월 10일부터 11월 23일까지 ‘2025 대한민국산지직송 CI·B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대한민국산지직송과 플랫폼 ‘함께팜’은 사회적가치를 기업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은 그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다수의 중학생·고등학생·대학(원)생들이 대한민국산지직송과 함께팜의 철학과 비전을 반영한 다양한 창의적 CI·BI 디자인을 선보였다.
본 공모전은 시작 단계부터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청년 창작자 참여 확대를 목표와 학생들이 지역 농수산물과 사회적 가치의 연결성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은 농수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함께팜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러한 비전을 자신만의 시각언어로 재해석하며 작품에 담아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디자인 및 농업분야 관계자, 학계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공식 위촉하였다. 심사지원단의 소속으로는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외 관련기관 등으로 3일간의 심사 기간 동안 작품의 창의성, 완성도, 기업 철학 반영 여부,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11월 30일, 부산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전국의 참여 학생들이 부산을 찾았으며, 제출된 모든 작품은 전시 공간에 배치되어 학생들이 서로의 결과물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모든 학생에게 열려 있었던 만큼, 학생들은 작업 과정에서 스스로의 성장을 체감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다른 학생들 작품을 보니 아직 학생이라는 게 티가 난다는 걸 느꼈다”며 “더 발전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협업 경험을 얻었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어떻게 표현할지 함께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한 학생은 공모전을 통해 창작 과정의 즐거움과 배움을 함께 얻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전에는 나의 기준과 만족이 먼저였는데, 이번 평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한 학생도 있어 공모전이 단순한 출품을 넘어 ‘관점의 확장’을 제공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본 공모전은 시작 단계부터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청년 창작자 참여 확대를 목표와 학생들이 지역 농수산물과 사회적 가치의 연결성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은 농수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함께팜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러한 비전을 자신만의 시각언어로 재해석하며 작품에 담아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디자인 및 농업분야 관계자, 학계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공식 위촉하였다. 심사지원단의 소속으로는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외 관련기관 등으로 3일간의 심사 기간 동안 작품의 창의성, 완성도, 기업 철학 반영 여부,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11월 30일, 부산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전국의 참여 학생들이 부산을 찾았으며, 제출된 모든 작품은 전시 공간에 배치되어 학생들이 서로의 결과물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모든 학생에게 열려 있었던 만큼, 학생들은 작업 과정에서 스스로의 성장을 체감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다른 학생들 작품을 보니 아직 학생이라는 게 티가 난다는 걸 느꼈다”며 “더 발전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협업 경험을 얻었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어떻게 표현할지 함께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한 학생은 공모전을 통해 창작 과정의 즐거움과 배움을 함께 얻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전에는 나의 기준과 만족이 먼저였는데, 이번 평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한 학생도 있어 공모전이 단순한 출품을 넘어 ‘관점의 확장’을 제공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더불어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농가와 소비자가 손을 맞잡고 상생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히는 등 함께팜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기업 가치가 학생들의 시각적 해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식이 시작되고 전체 출품작 중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수상자를 공개·발표하였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의 CI 대상은 계원예술대학교 이다영, 최우수상 시각디자인학과 팀) 문규남, 봉상현. 우수상에 도래울중학교 권라희, 세종대학교 권수정 그리고 장려상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최지윤, 인하대학교 김윤지, 울산대학교 박시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신우, 제주대학교 팀) 최지원, 황현우가 수상했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의 플랫폼 ‘함께팜’의 BI 대상은 경주디자인고등학교 조수민, 최우수상 세종대학교 권수정. 우수상에 시각디자인학과 문규남, 충남중학교 팀. 김재윤, 김동휘, 김민준, 김재영 그리고 장려상에 계원예술대학교 이다영, 경주디자인고등학교 홍소윤, 서주혁, 부명고등학교 조효선,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문서진이 수상했다.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대한민국산지직송㈜와 함께팜의 정식 CI·BI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기획·주최한 대한민국산지직송 대표는 “아직 설립 전이지만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학생들과 함께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처음부터 만들어 나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농업·농산물과 사회적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 [출처] https://www.dt.co.kr/article/12033493?ref=naver
식이 시작되고 전체 출품작 중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수상자를 공개·발표하였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의 CI 대상은 계원예술대학교 이다영, 최우수상 시각디자인학과 팀) 문규남, 봉상현. 우수상에 도래울중학교 권라희, 세종대학교 권수정 그리고 장려상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최지윤, 인하대학교 김윤지, 울산대학교 박시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신우, 제주대학교 팀) 최지원, 황현우가 수상했다.
대한민국산지직송의 플랫폼 ‘함께팜’의 BI 대상은 경주디자인고등학교 조수민, 최우수상 세종대학교 권수정. 우수상에 시각디자인학과 문규남, 충남중학교 팀. 김재윤, 김동휘, 김민준, 김재영 그리고 장려상에 계원예술대학교 이다영, 경주디자인고등학교 홍소윤, 서주혁, 부명고등학교 조효선,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문서진이 수상했다.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대한민국산지직송㈜와 함께팜의 정식 CI·BI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기획·주최한 대한민국산지직송 대표는 “아직 설립 전이지만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학생들과 함께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처음부터 만들어 나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농업·농산물과 사회적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 [출처] https://www.dt.co.kr/article/12033493?ref=naver

